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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Date : 2010/03/28
Passage : 마태복음 7:13~29
Keyverse : 13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길이 넓어 들어가기가 쉽습니다. 많은 사람이 찾는 대중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찾는다고 좋은 문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문은 멸망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좁은 문으로 들어갑니다. 이 문은 좁고 협착하여 들어가기가 힘들고 찾는 자도 별로 없습니다. 이 문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들어가는 문입니다. 이 문만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자 할 때 거짓 선지자들은 넓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곳에 자유와 행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때 그들의 열매를 봐야 합니다. 아무리 말이 아름다워도 나쁜 열매를 맺었다면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주여, 주여’하면서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일들만 했으며 불법을 행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이며 편하지 않은 삶입니다. 그것보다는 신앙의 흉내만 내면서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적당히 타협하며 사는 것이 편해 보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아서 심판의 폭우가 쏟아질 때 무너지고 맙니다. 이에 반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은 반석 위해 집을 세우듯이 어렵지만 심판의 폭우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Application: 어떤 문으로 들어갑니까?
One Word: 좁은 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