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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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마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라 칭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을 약속하셨고, 다윗에게는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약속하셨습니다(창12:2,3, 22:18, 삼하7:12-16).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기에 약속된 메시아, 정통성 있는 그리스도이십니다. 마태는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세 여인을 의도적으로 기록합니다(3,5). ‘다말’과 ‘라합’은 가나안 땅의 이방 여인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세상 만민의 구주이심을 증언합니다.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았습니다(6). 이 기록은 다윗이 부끄러운 간음죄를 지었음을 밝힙니다. 보통의 족보는 이런 치부를 기록하지 않습니다. 다윗의 죄를 기록한 것, 그리고 다윗 왕국이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은혜로 이루어졌음을 증거합니다. 마침내 마리아의 남편 요셉이 아니라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셨습니다(16, 창3:15). 예수는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마태가 족보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모든 대수가 열네 대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섬세한 주권과 섭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음을 선포합니다(17).
적용: 예수 그리스도는 어떻게 이 땅에 오셨습니까?
한마디: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와 섭리로
적용: 예수 그리스도는 어떻게 이 땅에 오셨습니까?
한마디: 하나님의 약속과 은혜와 섭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