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09/04
Passage : 로마서 1:24~32
Keyverse : 28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며 하나님 대신 우상을 섬길 때 하나님은 인간을 그 마음의 정욕대로 내버려두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부끄러운 성적 타락에 빠져 몸을 욕되게 했습니다. 동성애의 부끄러운 일을 행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성적 타락은 끝이 없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인간을 짐승만도 못한 수준으로 만들어버립니다. 하나님은 또한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셨습니다. 이때 그들은 온갖 악한 일들을 행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그런 자들을 가리켜 옳다 하며 악을 권장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그 본성이 부패했기 때문에 마음대로 행하게 되면 비탈길을 내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차처럼 걷잡을 수 없이 타락하게 됩니다. 신앙을 얽매임으로 여기며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대로 살면 좋을 것 같지만 결국은 우상 숭배와 부끄러운 정욕과 온갖 죄에 빠지게 됩니다. 오늘날은 내 마음과 본능대로 행하는 것을 멋지고 가치 있는 것이라고 여기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삶은 자유가 아니라 ‘내버려두시는’ 심판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붙잡으시고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것이 은혜입니다.
Application: 마음대로 살고 싶습니까?
One Word: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