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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Date : 2014/02/23
Passage : 에스겔 43:1~27
Keyverse : 5

새 성전의 모습을 보여 준 후 천사는 에스겔을 동쪽을 향한 문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동쪽문은 10장 19절에 보면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간 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여호와의 영광이 떠났습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동문을 통해 성전으로 다시 들어오셨습니다. 그러자 성전은 여호와의 영광으로 가득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처소입니다.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하나님이 그곳에 머문다는 의미),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이라.”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성전에 임재하신 하나님은 이제 음란과 죄악을 제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죄악을 부끄러워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전의 법을 지키라고 말씀하시고 지극히 거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과거 하나님이 성전을 파괴하시고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신 이유는 우상숭배, 음란, 각종탐심의 죄악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그것들을 제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영원히 우리 가운데 살겠다고 약속하십니다(9). 지금 거룩하신 성령이 우리 안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여전히 죄를 범하고 있지만 성령께서 다시 찾아 오사 새로운 삶을 기대하시며 함께 거하고 계십니다. 이 하나님과 함께 영광 가운데 영원히 살려면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제거해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전 법 중에 제단을 제일 먼저 말씀하십니다. 제단의 크기를 정해주시고 제단을 삼층으로 만들고 제사를 드려 정결하게 하도록 말씀하십니다. 감사제를 드리도록 하십니다.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즐겁게 받으리라 약속하십니다. 성도들의 특권은 죄악을 범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수님의 피로 회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정결하게 해주시고 맞아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십니다.

Application: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하길 바랍니까?
One Word: 자기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제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