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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Date : 2013/12/27
Passage : 요한계시록 21:1~8
Keyverse : 1

사도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또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마치 신랑을 위해 단장한 신부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새 예루살렘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최고의 행복을 누리며 삽니다. 지금의 하늘과 땅에서는 죄 때문에 혹은 거친 세상에서 당하는 억울하고 힘든 일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애통합니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십니다. 거기에서는 죽음, 슬픔, 울음, 아픔 등 모든 불행의 요소들이 사라집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은 인생을 포함하여 만물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이 일을 이루시는 분은 알파요 오메가, 처음이요 마지막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수 샘물을 값없이 부어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축복은 믿음으로 승리한 자에게 주어집니다. 우리가 영광스러운 새 예루살렘의 축복을 누릴 것을 소망하며, 믿음으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악이 없고 선이 충만합니다. 거기에는 살인이나 음행이 없고, 하나님과 성도들 간에 사랑이 넘칩니다. 마술이 없고, 하나님의 기적이 있습니다. 우상이 없고 유일한 경배의 대상 하나님만이 계십니다. 거짓이 없고 진실만 있습니다. 그러기에 두려워하는 자, 현실의 손해 때문에 믿지 않고 악을 행하는 자, 살인하고 음란한 자, 마술을 행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에 타는 못에 던져집니다. 우리는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을 갖는 동시에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죄악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Application: 누가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갑니까?
One Word: 이기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