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3/09/04
Passage : 사무엘하 3:1~21
Keyverse : 1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오랫동안 전쟁이 있었는데 다윗은 점점 강해졌고 사울은 점점 약해졌습니다. 다윗은 사사로운 유익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좇았고 사울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인간적인 야심을 좇았기 때문입니다.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계속되는 동안 아브넬이 사울의 집에서 권세를 잡게 되었습니다. 아브넬은 권세를 잡자 사울의 첩이었던 리스바를 취했습니다. 그러자 이스보셋은 아브넬에게 어찌하여 자기 아버지의 첩과 통간했냐고 책망했습니다. 아브넬은 이 말을 매우 분히 여겨 나라를 다윗에게로 돌리고자 했습니다. 그는 전령들을 다윗에게 보내어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이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전하고 다윗에게 나아갔습니다. 다윗은 이런 아브넬을 위해 잔치를 베풀고 그를 영접했습니다. 아브넬은 그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이스라엘의 통일을 방해했던 장본인입니다. 그러나 그가 새롭게 하나님의 뜻을 섬기고자 할 때 다윗은 그를 영접했습니다. 그는 아브넬의 합류를 통해 피 흘림 없이 통일 왕국을 이룰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야심을 버리고 순수하게 하나님을 섬기는 지도자는 마음이 너그럽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깁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지도자가 있는 공동체를 축복하시고 점점 강하게 하십니다. 우리 공동체의 지도자들이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지도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 자신도 그런 지도자들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Application: 순수하게 하나님을 섬깁니까?
One Word: 점점 강하여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