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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

Date : 2013/09/01
Passage : 사무엘하 1:1~27
Keyverse : 25

사울이 죽은 지 사흘째 되던 날, 한 아말렉 사람이 시글락으로 왔습니다. 그는 많은 군사들이 죽었고 사울과 요나단도 죽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사울의 요청을 받고 고통 중에 있던 그의 목숨을 끊어지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증거로 사울의 왕관과 팔찌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그 소식을 들으면 다윗이 기뻐할 줄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 옷을 찢으며 슬퍼했습니다. 다윗과 함께 있던 사람들도 사울과 요나단과 이스라엘 족속이 죽은 것을 생각하고 저녁때까지 울며 금식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기름 부으신 사울을 죽인 그 아말렉 사람을 처형했습니다.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을 기리는 애가를 지어 불렀습니다.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한 그들이 죽은 것을 슬퍼했습니다.
다윗은 그토록 자기를 죽이려고 쫓아다녔던 사울이었지만 하나님이 세우셨다는 것 한 가지 때문에 끝까지 그를 존중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들이 이방인들의 손에 죽은 것을 슬퍼했습니다. 무엇보다 신앙의 동지 요나단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했고 하나님이 세우신 자를 사랑했고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했습니다. 신앙 안에서 우정을 나누었던 요나단을 뜨겁게 사랑했습니다. 이 사랑은 그의 하나님에게 대한 사랑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과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가 자기중심적인 사랑을 벗어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뜨겁게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Application: 믿음의 친구를 사랑합니까?
One Word: 하나님 중심적인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