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처참히 깨져 뭇 나라 가운데 쓰레기와 폐물 신세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범죄함과 반역함을 맹렬한 진노로 치셨습니다. 추격하시고 죽이시고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습니다. 구름으로 자비를 가리사 기도가 상달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원수의 입을 크게 벌리사 두려움과 함정과 파멸과 멸망이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처참히 망가졌습니다. 이로 인해 예레미야의 눈에는 눈물이 시내처럼 흐릅니다. 눈에서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합니다.
왜 이런 고통이 임했습니까? 예레미야는 자신들의 범죄함과 반역함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그런 죄악들 때문에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을 맞이한 것입니다. 이런 고통의 때에 예레미야는 하나님에게 가야 소망이 있음을 알았고 그래서 그는 백성들에게 촉구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행위는 지금까지 지나온 삶의 모든 행동과 행위들을 말하는데 이를 점검하고 잘못된 점을 바로잡자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첫 단계는 먼저 자신의 문제를 올바로 인식하고 성찰하는 것입니다. 죄의 심각성과 그 문제점을 올바로 인식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킨 원인을 올바로 직시하고 잘못을 고백할 때,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는 회복됩니다. 다음으로 우리는 하나님에게 나아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그 분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살길은 여호와께 돌아가는 길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회개하고 돌아가자고 외칩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들을 회복해 주시도록, 원수에게 보복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55-66).
Application: 잘못된 행동을 조사합니까?
One Word: 회개하고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