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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길을 갈 것인가

Date : 2012/04/12
Passage : 잠언 14:1~17
Keyverse : 12

오늘 본문은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행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의 집안을 일으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지혜로운 입술로 자기를 스스로 지킵니다. 신실한 증인이 되어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지식을 습득하여 쉽게 깨달음에 다다릅니다. 슬기롭게 행동하며 어떻게 살아갈지 잘 압니다. 그의 삶은 하나님의 은총을 누리며, 그의 집안은 날로 번창합니다. 신중하게 생각한 뒤에 행동에 옮기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악을 떠납니다.
반면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손으로 자기 집을 헙니다. 여호와를 우습게 여기며, 교만하여 매를 자청합니다. 거짓 증인이 되어 거짓말을 내뱉습니다. 거만하여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며, 그 입술에는 지식이 없습니다. 어리석어서 제 꾀에 넘어집니다. 속죄제물을 우습게 여깁니다. 이런 자의 집안은 망합니다. 결국 비뚤어진 자기 행위에 대한 보응을 받습니다. 그는 분별력 없이 온갖 말을 다 믿고, 방자하여 스스로를 믿고 조심할 줄 모르고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이러한 어리석음의 길은 자기 눈에는 바른 길 같이 보이지만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어리석고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야 합니다. 그들의 어리석음에 속지 말고 지혜롭고 의로운 길을 가야 합니다. 사망의 길, 망하는 길을 가지 말고 흥하는 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가야 합니다. 이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느낌이나 계산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택할 때 지혜로운 인생길을 걸을 수 있을 것입니다.

Application: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길을 가고 있습니까?
One Word: 지혜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