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그는 왜 복 받은 사람입니까? 율법을 따라 행할 때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부끄러움을 당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우리의 행실을 더럽게 하는 많은 유혹, 사상과 이단들이 있습니다. 특히 피가 끓고 힘이 넘치는 청년들을 충동하고 자극하는 유혹은 너무나 많고, 청년들은 약합니다. 무엇이 옳은지 분별하기 어려울 만큼 헷갈리게 하는 것들도 많습니다. 쉽게 유혹에 넘어가 행실을 더럽히고 불의를 행합니다. 어리석은 길을 가며 불의를 행하고, 더러움에 넘어져 신음하고 탄식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율법은 의와 불의, 성과 속을 깨닫게 해줍니다. 계명은 선과 의를 행하며 깨끗하게 살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주의 말씀만을 지킬 때 청년은 더러운 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그의 행실을 지키며 깨끗하게 행할 수 있습니다. 선을 행할 때 여호와께서 복을 주십니다. 깨끗하게 살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다원주의와 인본주의, 세속주의 사상이 대세인 시대에 율법을 지키며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 받은 사람, 행복한 사람입니다.
시인이 청년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9). 그는 사람에게 얼마나 주의 계명이 필요한지, 특히 청년에게 얼마나 주의 말씀이 필요한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주의 율례로 그를 가르쳐 주시기를 원했습니다. 그의 마음에 주의 말씀을 두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주의 율례를 선포했습니다. 아마 사람들에게 주의 율례를 가르치고 증거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했습니다. 그는 재물을 귀하게 여기듯 말씀을 귀하게 여겼으며, 재물을 얻으려고 노력하듯이 말씀의 뜻을 알기에 애를 썼고, 말씀이 주는 즐거움 때문에 행복하고 기뻐했습니다. 그는 복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Application: 내 마음에 무엇을 두었습니까?
One Word: 말씀을 내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