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1/07/23
Passage : 마가복음 13:28~37
Keyverse : 35
예수님은 당신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준비해야 함을 가르쳐 주십니다. 사람들이 무화과나무의 잎사귀를 보면서 때를 분별하는 것처럼 예수님이 말씀하신 징조를 보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은 예수님이 맡기신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재림을 준비하는 신자의 상황은 주인이 집을 떠나면서 종들에게 각각의 일을 맡기며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는 것과 같습니다. 문지기의 역할은 깨어 있다가 주인이 올 때 맞이하는 것입니다. 문지기가 주인이 올 것을 생각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며 잠만 잔다면 주인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만약 주인이 갑자기 왔을 때 문지기가 깨어 있지 않다면 주인의 책망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반면 주인이 언제 오더라도 기쁘게 맞이한다면 주인의 칭찬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대로 반드시 재림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자는 깨어 시대의 징조를 잘 살피고 나에게 맡기신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합니다. 이때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Application: 자고 있습니까?
One Word: 깨어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