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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

Date : 2026/10/16
Passage : 고린도후서 1:1~11
Keyverse : 3

바울은 위로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3). 고린도 교회를 개척할 때, 바울은 두려워하며 떨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 위로해 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믿게 하셨고, 성령의 은사를 넘치게 하시므로, 바울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고린도 교회의 많은 문제들로 인해, 바울은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습니다. 환난을 당했다고 본인이 표현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이때 위로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자, 그리스도께서 넘치는 위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십자가 고난을 주셨지만, 후에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히사 위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하셨던 것처럼, 바울에게도 하셨습니다. 이처럼 고난 후에 반드시 위로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할 때, 우리는 고난을 견딜 수 있습니다. 위로의 하나님을 만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현재도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8). 에베소에서 일어난 고난으로 인해 사도 바울은 살 소망까지 끊어졌습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자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큰 소망에서 건지실 하나님을 바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위로의 하나님께서 건지시고 위로해 주실 것을 믿고 찬송하게 되었습니다.

Application: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고 계십니까?
One Word: 위로도 넘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