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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Date : 2026/09/29
Passage : 마태복음 24:32~51
Keyverse : 45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모든 징조를 보며 인자의 재림이 가까웠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납니다. 천지가 없어질지언정 예수님의 말씀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재림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노아 시대 사람들은 홍수가 오기 전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며 평소와 다름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깨닫지 못하다가 갑작스럽게 홍수를 맞이했습니다. 인자의 재림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그때에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입니다(40,41).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어도 하나님과의 관계에 따라 운명이 서로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신자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언제 주님이 임하시더라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준비는 구체적으로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한 영혼을 돌아보며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이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면 주님으로부터 큰 칭찬과 상급을 받습니다. 반면 악한 종은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며 자기 욕심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생각하지 않은 때, 주님이 오시면 큰 낭패를 당합니다.

Application: 주의 재림을 생각하며 깨어 있습니까?
One Word: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