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26/09/26
Passage : 마태복음 23:25~39
Keyverse : 37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겉으로는 경건해 보였지만 그 내면은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습니다.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더러운 것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바리새인들의 외식을 경계하며 말씀과 기도로 내면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조상들의 죄를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모든 선지자들이 증거 했던 그리스도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다(21:46;22:15;요11:53). 이로써 그들 자신이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앞으로도 그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사도들을 보내십니다. 그러나 이들마저 박해하고 죽임으로써 조상의 남은 분량을 채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에 대한 심판이 이 세대에 임할 것이라고 분명히 경고하십니다.
예수님은 심판을 선언하시면서도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라고 부르시며 애통해하셨습니다.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여러 번 그들을 품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도우셨습니다. 그러나 끝내 주의 사랑과 은혜를 거절했습니다. 마침내 그들의 집은 황폐하여 버려질 것입니다. 이는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는 성전 멸망에 대한 예언입니다. 예수님은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그 백성들을 바라보시며 안타까워하시고 슬퍼하셨습니다.
Application: 심판 받아 멸망에 이를 영혼들을 바라봅니까?
One Word: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