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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 : 향기로운 냄새

Date : 2026/08/16
Passage : 레위기 1:1~17
Keyverse : 9

여호와께 예물을 드릴 때, 태워서 드리는 것이 번제입니다. 제물은 소, 양, 염소, 비둘기입니다.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자기가 기른 가축을 예물로 가져옵니다. 그는 먼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합니다. 안수를 통해 자기의 죄를 제물에 전가합니다. 그리고 그는 직접 소를 잡습니다. 자기가 기른 가축인 소를 죽입니다.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토막을 냅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요? 피가 튀어 온 몸이 피범벅이 될 것입니다. 이 과정을 겪으며, 그는 죄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제사장은 소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제물을 태워 드립니다. 이것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됩니다(9,13,17). 이를 통해서 속죄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고통하며 죽으셨습니다. 피와 물을 쏟으며, 온 몸으로 죽음을 경험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피흘림과 죽으심을 통해 온 인류의 죄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속죄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헌신이 여호와께 기쁨이 되어 속죄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번제로 활활 태워 드리므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었습니다. 이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Application: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One Word: 번제 제물이 되신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