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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

Date : 2026/07/08
Passage : 시편 49:1~20
Keyverse : 20

작은 소리로 들려도 저자가 깊이 깨닫고 모두가 들어야 할 중요한 교훈이 무엇입니까? 저자는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고 마음에 잊지 않도록 수금을 타며 그 교훈을 노래합니다. 죄악 되고 부유한 악인들이 시인을 압박했고 환난을 주었습니다. 그는 이런 현실이 두려웠지만 두려워하지 않을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를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게 한 진리는 무엇입니까? 첫째, 부유한 악인들이 가진 재물의 한계입니다. 아무리 부가 크다 한들 그 부로 한 영혼도 구원할 수 없고, 무엇보다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둘째, 부유한 악인들도 죽습니다. 그들은 영원히 살 것같이 생각하지만 곧 죽을 날이 옵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르지만, 같은 점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목자에게 이끌려가는 양처럼 결국 사망 목자에게 끌려갑니다. 큰소리치던 부유한 악인들이 어느덧 사라지고, 세상은 정직한 의인들의 것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부활의 아침에 하나님이 정직하게 산 나를 영접해 주십니다. 이처럼 진정한 지성인은 부활의 그 날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이상과 같은 진리를 안다면 부유한 악인을 부러워할 필요도 두려워할 이유도 없습니다. 부활의 아침에 나를 영접하실 하나님을 생각하면, 정작 두려워할 이들은 그들입니다. 부유하고 존귀하나 깨달음이 없이 사는 사람들은 무엇과 같습니까? 부유하거나 존귀하지만 깊은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은 짐승같이 사는 것입니다. 로댕의 지옥문 앞에 생각하는 사람처럼 우리가 깊이 생각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Application: 멸망하는 짐승처럼 살고 계십니까?
One Word: 깨닫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