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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Date : 2026/02/15
Passage : 시편 10:1~18
Keyverse : 15

시편 10편은 9편과 연결됩니다. 다윗은 악인들로 인해 환난을 겪고 있습니다. 악한 자는 교만하고 가련한 자를 심히 압박합니다. 그들은 욕심을 자랑하고 탐욕을 부립니다. 여호와를 배반하고 멸시합니다. 그러면서도 교만한 얼굴로 여호와께서 감찰하지 않으신다고 말합니다. 그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게 보입니다. 그는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만만합니다.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합니다. 그는 무죄한 자를 죽이며 가련한 자를 잡습니다. 악인들이 득세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듭니다. 악인의 이런 모습에 다윗은 어떻게 했습니까? 그는 여호와께 나아가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손을 드옵소서” 간절히 호소합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이 감찰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다윗은 주께서 다 보고 계셨음을 믿고 있습니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그는 여호와께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호소합니다. 악한 자의 악을 더 이상 찾아낼 수 없을 때까지 찾으시도록 기도합니다. 영원한 왕이신 여호와께서 그들을 심판하고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악인의 죄악을 그냥 넘어가지 않으십니다. 모든 죄악을 감찰하고 심판하십니다. 악인이 큰소리쳐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악인의 시대는 잠시입니다. 하나님은 악인들의 팔을 꺾어 멸망하게 하십니다. 그들로 인해 위협과 고통을 받았던 연약한 자들, 외로운 자들, 겸손한 자들을 도우십니다.

Application: 악인들로 인해 힘드나요?
One Word: 악인의 팔을 꺾으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