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시편은 감사 찬양의 시입니다. 다윗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합니다.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께서 원수들을 심판하사 그들을 물러가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심판의 보좌에 영원히 앉으셔서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악인은 무섭게 심판하시지만, 압제를 당하는 자에게는 요새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억울하게 피를 흘린 자들을 기억하고,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않으십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일어나셔서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자기 힘을 믿고 교만한 그들을 두렵게 하시고, 그들이 한낱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해 달라고합니다. 다윗은 그의 생애를 통해서 원수들은 심판하고 주를 찾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여러 차례 체험했습니다. 그때마다 그는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양했습니다. 원수들은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처럼 행동합니다. 하지만 여호와께서 그들을 심판하여 멸망하게 하십니다. 심판을 통해 자기가 최고라고 교만했던 그들에게 여호와를 알게 하십니다. 반면 주를 찾는 자들은 버리지 않으십니다. 주를 찾는 우리는 원수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Application: 주를 찾나요?
One Word: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