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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를 다 팔아 사는 천국

Date : 2010/07/23
Passage : 마태복음 13:44~58
Keyverse :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습니다.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습니다. 또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습니다. 그 장사는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했고, 그 가치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에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습니다. 천국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살 정도로 가치 있고 소중합니다.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에 물고기가 가득했습니다. 그물을 물 가로 끌어내고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렸습니다. 여기서의 그물은 교회를 의미합니다. 교회에 출석한다고 다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에 참된 신자도 있지만 변화되지 않은 거짓된 신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끝, 최후의 날에는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습니다. 그때 참 신자와 거짓된 신자가 분리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천국의 비밀을 깨닫고 가르치는 천국의 서기관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천국에 대해 가르침을 받아온 제자들은 새것과 옛것을 곳간에서 내오는 집 주인과 같습니다. 제자는 천국의 진리를 마음의 곳간에 간직하고 있다가 도움을 받으러 나오는 사람들에게 새것과 옛것을 나눠줘야 하는 책임을 지니고 있습니다.

Application: 천국을 발견하셨습니까?
One Word: 밭에 감추인 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