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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같이 빛나리라

Date : 2010/07/21
Passage : 마태복음 13:24~30
Keyverse : 43

어떤 사람이 좋은 열매를 맺을 소망을 가지고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는 야밤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습니다. 시간이 흘러 결실할 때, 곡식 속에 가라지도 보였습니다. 종들은 주인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주인은 원수가 이렇게 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종들은 그 가라지를 당장 뽑아내기를 원했으나 주인은 가만 두도록 했습니다. 왜냐하면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은 곡식과 가라지가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추수 때가 되었을 때, 추수꾼들에게 말하여 가라지는 불사르도록 했고, 곡식은 모아 곳간 안에 넣도록 했습니다.
세상에는 천국의 아들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악한 자의 아들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가라지와 같은 사람입니다. 또 세상에는 악이 점점 득세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박해를 받고, 악인은 형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세상 끝이 있습니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는 심판의 날이 머지않아 찾아올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의인을 넘어지게 하는 자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습니다. 악인들은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반면 의인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됩니다. 이 소망 때문에 우리는 악한 세상에서 인내하며 믿음의 길을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Application: 의인의 길을 가고 있습니까?
One Word: 의인은 해와 같이